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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CS StartUp Hackathon 2024 우수 참가자 INTERVIEW

SPARCS StartUp Hackathon 2024 우수 참가자 INTERVIEW

SPARCS Service Hackathon 2024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우수 참가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대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이번 해커톤에서는 특히 협업과 혁신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본 기사는 김수미, 최종윤, 현채정, 이동현 네 명의 우수 참가자 인터뷰를 통해 참가자들의 해커톤을 진행한 후 느낀 소감을 돌아본다.

◆ 흥미로운 협업, 역할 분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참여한 최종윤 참가자는 팀원들과의 협업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숙소가 매우 좋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개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다양한 학교에서 온 팀원들과의 협업과 소통이 흥미롭고 유익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중간에 진행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 덕분에 팀원들과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한 팀으로 편성되어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역할 분담이 확실하고, 앱 디자인이나 발표 자료 같은 부수적인 부분 대신 온전히 개발에만 집중했던 경험이 좋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SPARCS Service Hackathon 2024는 네트워킹과 개발 경험을 모두 챙겨갈 수 있는 행사라고 말하며 다음 해커톤에 참여할 참가자들에게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기회라고 추천하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 백엔드 개발의 성취, 협업의 기쁨

백엔드 개발자로 참여한 김수미 참가자는 이번 해커톤에서 백엔드 개발에 집중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점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에러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다양한 학교와 전공을 가진 팀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고 발전시키는 경험이 흥미롭고 유익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호텔에서 팀원들과 함께 개발하며 긴밀히 협력할 수 있었던 환경도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팀원들과 호텔의 비즈니스용 책상과 공간을 활용해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라고 김수미 참가자는 설명했다.

◆ 협업을 통한 성장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참여한 현채정 참가자는 다양한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팀워크와 소통 경험이 매우 좋았습니다,”라고 그녀는 밝혔다. 또한, 숙소에서 팀원과 방을 함께 사용하면서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해커톤 동안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어려웠지만, 주제를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팀 내부에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의 원활한 협업을 통해 초기 분업 구조를 명확히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현채정 참가자는 덧붙였다.

◆ 협업과 행사 운영

기획자 겸 백엔드 개발자로 참가한 이동현 참가자는 해커톤에 처음 참가하는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만족스러운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브레인스토밍과 역할 분담을 원활히 진행하여 만족스러운 협업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행사 운영에 전반적으로 만족했으며, 주최 측의 지원이 잘 이루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기본 기능을 사전에 준비하고,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숙소보다는 식사의 질을 높이는 것이 참가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이동현 참가자는 말했다.
다양한 배경과 기술을 가진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해내는 과정은 그 자체로 큰 의미를 지닌다. SPARCS Service Hackathon 2024에서 얻은 경험과 앞으로의 발전 과정을 알려 준 참가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면서, 앞으로도 SPARCS 기획팀이 주최하는 해커톤이 이러한 협업과 혁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24/06/27, 방승현(cyber)